그야말로 역대급 폭염의 연속입니다.
재난이라고 할만큼 심각한 상황인데요.
근로자 각자가 불볕 더위에 대비하는 상식을 갖추어야겠습니다.

고온이 위험한 이유는
심각한 상황이 갑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 때문이죠.
본인이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니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
서로서로 체크해 주어야합니다.
물과, 수시로 휴식할 수 있는 그늘을 꼭 마련해 두어야합니다.

혹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그늘로 이동해서 충분히 휴식을 취해주어야합니다.
의식이 흐려지면 구역질을 할 수 있으므로 물을 조금씩 마시게 하고
옷을 풀어서 체온을 낮추어주어야합니다.
물로 옷을 적셔주는 것도 좋습니다.
선풍기나 부채를 이용해서 시원하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.
물론 잠시 휴식으로 회복이 될 것 같지 않다면 119에 구조요청이 가장 먼저겠죠?
상태가 어느 정도일 때 119 구조를 요청해야 하는지 조금 애매할 수도 있는데
조금 과민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.
몸을 잘 가누지 못한다던가,
쓰러져서 의식이 없다면 바로 구급대를 불러야합니다.
휴식을 취하는데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
또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.
그늘이 충분히 열을 차단하지 못해서 신체상태를 개선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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